2026 상반기 주요 업데이트
펀드 투자 및 운용 업무,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을까요?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총 세 번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VCworks는 투자심의부터 회계·결산, LP 보고, 내부통제, 보안까지 운용사가 매일 반복하던 일을 시스템 안에서 끝낼 수 있도록 빠르게 진화했습니다.
1. 포트폴리오사가 STworks에 가입하지 않아도 분기보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
영업보고의 가장 큰 진입장벽이었던 ‘포트폴리오사 가입’ 문제를 없앴습니다. 그 외에도 영업보고서 출력을 유연화 했습니다.
- STworks 비회원 영업보고 — 투자를 받은 포트폴리오사가 STworks에 가입하지 않아도 영업보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 스타트업 담당자는 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만 입력하면 회원가입 없이 보고서를 작성·제출합니다. 작성 중 STworks에 가입하면 내용이 그대로 이어집니다.
- 영업보고서 출력 유연화 — 원하는 포트폴리오 순서를 저장해 매번 자동 적용하고, 미제출 기업 포함 여부·다운로드 범위를 골라 출력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아직 STworks를 쓰지 않는 국내 스타트업이 많아도, 별도 가입 안내 없이 바로 분기보고 데이터를 모을 수 있습니다.
2. 조합원 총회를 전자서명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
상반기 가장 큰 신규 기능입니다. 안내 발송부터 표결·집계까지 총회의 전 과정을 시스템 안에서 진행합니다.
- 안내 발송 — 조합원의 이메일·SMS·카카오 알림톡으로 총회 안내를 보냅니다.


- 회원·비회원 모두 참여 — 조합원은 PC·모바일 어디서든 참여하고 표결할 수 있습니다. LPworks에 가입하지 않은 조합원도 비회원으로 참여 가능합니다.
- 조합원은 안건에 대해 찬·반 투표 및 의견을 작성하여 전자서명하거나 인쇄 후 스캔파일을 첨부하여 회신할 수 있습니다.
- 응답 현황 실시간 확인 — 누가 회신했고 표결이 어떻게 모이고 있는지 진행 중에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개인출자자가 많은 경우 전자서명으로 총회 진행이 너무너무 간편해 집니다!
총회 외의 조합원 업무도 LPworks 연결 고도화로 쉬워집니다.
조합원 증명서 자동 발급·회신 — 조합원이 LPworks로 요청하면 증명서를 자동 생성·첨부해 바로 회신합니다.
LPworks도 크게 확장 — 출자금 납입 요청, 출자·배분 계획(향후 1년 월별 예정 금액), 총회 회신, 수익률 계산 정확도, BI 대시보드 임베딩까지 조합원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메일과 전화로 처리하던 조합원 업무를 시스템 안에서 기록과 함께 관리 할 수 있습니다.
3. AI가 반복 입력을 대신합니다
숫자를 옮기고 계정을 맞추는 반복 작업은 이제 AI가 먼저 처리합니다.
- 법인카드 계정과목 자동 추천 — 새로 수집된 카드 사용내역의 계정과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천합니다. 우리 회사내 모든 구성원들이 같은 업체·업종에 적용했던 이력을 우선 참고하고, 사례가 없으면 회사가 설정한 계정과목 범위 안에서 적합한 과목을 제안합니다.

- 요약 재무제표 AI 자동 매핑 — 포트폴리오 재무제표를 등록할 때 ‘요약’ 버튼 한 번으로 원본 계정과 요약 계정을 자동 연결합니다. 계정이 많아도 누락·오선택 없이 빠르게 마감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카드내역만 불러오면 계정과목은 AI가 알아서 ! 전표로 만들면 회계처리가 쉬워집니다.
4. 회계·재무를 VCworks 한 곳에서 끝냅니다
앞서 소개한 법인카드 계정과목 자동 추천에서 시작해 전표, 매입매출장, 재무제표까지 — 흩어져 있던 회계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.
전표 입력·복사 대폭 개선 — 단축키만으로 계정 검색과 금액 입력을 이어갈 수 있고, 여러 전표를 한 번에 최대 20건까지 여러 재원·회계원장 조합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마이너스 금액 복사·역분개 방식도 지원해 결산 조정이 편리합니다.
매입매출장 신규 메뉴 — 그동안 따로 관리하던 세금계산서·계산서를 VCworks에 직접 등록·조회하고, 월별 소계·누계와 엑셀 다운로드로 부가세 신고 자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일상적인 회계 처리부터 결산·부가세 준비까지, 다른 프로그램을 오가지 않고 VCworks 안에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
5. BI가 더 강력하고 빨라졌습니다
별도 로그인 없이, 재무제표까지 — 데이터 분석 환경을 전면 개선했습니다.
통합 로그인(SSO) — VCworks 계정 하나로 BI에 바로 로그인됩니다. 기존에 별도로 로그인했어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습니다.
- 재무 데이터셋 신규 제공 — 포트폴리오 이력·재무제표, 조합 재무제표를 차트·대시보드로 직접 분석할 수 있고, 심사역별 투자검토 현황과 LP 관점 성과 분석 데이터셋도 제공합니다.

- 기준일자 조회 + 속도 개선 — 분기말·연말 등 원하는 시점의 현황을 그대로 조회해 제안서에 바로 활용하고, 대시보드·차트 로딩도 빨라졌습니다. 각 고객사에는 재무제표 템플릿 대시보드를 예시로 제공합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포트폴리오사의 매출·손익 추이를 기반으로 자본잠식 등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거나, 조합별 재무 현황을 한 화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.
6. 펀드 운용 실무를 더 유연하게 담습니다
조합마다 다른 규약과 실제 결성 절차를 시스템이 그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
프로젝트펀드 결성 전 투자심의 — 조합 결성 전이라도 가조합 등록만으로 예비·본 투자심의를 진행하고, 결성 완료 후 계약품의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성과보수 등록시 IRR·Catch-up 지원 확대 — 보수율 기준에 IRR 방식을 추가하고, Catch-up 계산과 투자잔액 기준 산정, 관리보수 지급 시기 ‘기타’ 옵션까지 규약별 구조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.
의결(스타트업 주주총회, 이사회 등) 문서 자동화 — 스타트업에 전달할 문서를 PDF로 자동 생성하고, 작성일과 법인·사용·조합 인감을 원하는 위치·크기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.
7. 내부통제·보안을 기관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
LP와 감독기관이 요구하는 통제 수준을 시스템으로 충족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
- 인감 관리 대장(신규) — 조합원 명부·출자증서·운용지시서 등 인감 문서를 인쇄·전송하면 사용 이력이 문서 단위로 자동 기록됩니다. 시스템 밖 실물 날인 건도 품의와 연동해 함께 관리하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
고객사별 보안 정책 설정(신규) — 비밀번호 정책, 로그인 실패 잠금, 2단계 인증(OTP·이메일), 접속 IP 제한을 회사 기준에 맞춰 직접 설정하고, ‘보안관리자’ 역할로 안전하게 운영합니다.
- 전자결재 내부통제 — 기안자와 승인자를 분리하도록 직접 승인을 제한하거나, 외부 ERP를 메인으로 쓰는 경우 이중 결재를 피하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럴 때 유용해요 — 실사·감사 대비 인감 사용 이력 제출과, 기관투자자가 요구하는 계정·네트워크 보안 기준을 손쉽게 충족할 수 있습니다.
도입 후에도, 문의 처리는 투명하게
VOC 처리 현황 조회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. 고객센터에 접수한 문의의 처리 단계(접수 → 진행 → 대기 → 완료)를 voc.vcworks.kr에서 VCworks 계정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같은 회사 구성원의 요청을 통합 조회하고 과거 이력까지 관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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